콩고인 아버지와 앙골라인 어머니를 둔 20세 소년이 프리부르고와 월드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유럽 축구의 센세이션이 되었다. 이 소년은 스위스의 '비장의 무기'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