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캐나다 소년이 박쥐에게 얼굴을 맞은 후 광견병으로 사망했습니다. 이는 동물과의 접촉으로 인한 질병 감염 사례입니다. 해당 사건은 동물 매개 질병의 위험성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