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국 감사관들은 세무국 국장 승계 과정에 어떠한 개입도 없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는 재무부와의 불일치 문제로 사임을 요청했던 국장의 총장직 인수인계와 관련이 있습니다. 현재 해당 인수인계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