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일본 스미토모화학그룹의 자회사인 동우화인켐과 합작법인 '글라셈(GlaSSEM)'을 설립하여 유리기판 핵심 소재인 '글라스 코어' 생산에 나선다. 이 합작법인은 두 기업이 총 4800억 원을 출자하며 소재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이는 유리기판 소재 분야에서 양사가 협력하는 형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