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드로 십자가의회는 교황 레오 14세의 승인 없이 주교들이 서품되어 가톨릭 교회 내 분열이 발생했음을 의미한다. 이 사건은 교황의 권위에 대한 문제와 관련이 있다. 결과적으로 가톨릭 교회에서 분열이 선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