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군인 181명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새로운 임무 시작
20년간 콜롬비아를 수호한 181명의 전문 군인들이 제복을 벗고 가족들과 함께 살기 위한 새로운 임무를 시작합니다. 이는 콜롬비아 국군이 발표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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