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 비치콘테와 다니엘라 셀리스의 옷차림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어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절대로 브라를 입지 않을 것"이라는 발언이 나왔습니다. 마이애미에서 줄리타 포지오가 전 그란 헤르마노를 변호하는 상황도 언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