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커 칼슨 전 폭스뉴스 앵커가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을 더 이상 지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발언을 자신의 팟캐스트 방송에서 공개했다. 이는 현재 미국의 정치적 상황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