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는 교황 회칙에 따라 인공지능(AI)에 대한 신학적·윤리적 지침을 마련하기 위해 AI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습니다. 이 TF는 올해 말까지 AI 지침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인간 존엄성 수호를 위한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