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아탈 대통령 2027년 당선 시 공무원 10만 명 해고와 예산 면책 약속
가브리엘 아탈 후보는 2027년 당선 시 공무원 10만 명의 자발적 퇴직과 '예산 불처벌 제로'를 약속했습니다. 그는 이를 긴축이 아닌 엄격함과 진지함으로 설명하며 경쟁자와 차별화하려 했습니다. 이는 에두아르 필립과의 차별화를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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