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국회의원이 낙태 반대 운동가인 조안나 하우를 캠페인 자금법 위반 가능성으로 지목했습니다. 이 국회의원은 그녀의 '공격적인' 스타일을 해롭고 위험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캠페인 자금 관련 논란이 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