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사상자 200만 명 돌파 러시아 피해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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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에 따르면,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양측 사상자는 200만 명을 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러시아의 총 사상자는 약 140만 명이며 사망자는 최대 45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CSIS는 이 규모의 사상자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강대국이 기록한 적이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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