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배우는 자신이 만든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을 줄까 걱정했으나, 해당 작품은 공개 첫 주 글로벌 비영어권 TOP 10에 들었다. 이 드라마는 한 인물이 파멸에 이르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