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타트업 디피(Dephy)가 AI가 사용자의 보행을 학습하여 걸음을 보조하는 발목형 외골격 로봇 '사이드킥'을 출시했습니다. 이 장치는 사용자가 평지에서 약 20걸음만 걸으면 보행 패턴을 학습합니다. 사이드킥은 지면을 밀어 차는 순간에 맞춰 모터가 추진력을 보태 자연스러운 보행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