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 네베스는 지오구 조타와 여전히 대화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는 그가 월드컵 우승을 원한다는 맥락에서 이루어졌다. 이 발언은 포르투갈 팀 동료였던 조타에 대한 언급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