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측근 인사가 '쿠팡 보고서'를 시의적절한 경고로 평가하며 통상 문제가 한미동맹에 부담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하원에서 공개된 해당 보고서와 관련하여 나온 발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