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에서 아르헨티나 국가 연주 중 경찰의 제지로 논란 발생
마이애미에서 아르헨티나 팬들의 열광 속에서 안드레스 시로가 국가를 연주하는 도중 경찰관에 의해 중단되었다. 이 사건은 공연 중 발생한 상황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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