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장관 반유대주의 발언으로 논란 발생
외무장관이 "이스라엘은 인류가 감당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고 발언했습니다. 이 발언은 반유대주의적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해당 기사는 כאן 11에서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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