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밀 영화감독 말레이어 데뷔작으로 문화 홍보 시도
타밀 영화 제작자인 비크네스 페라브루 감독이 말레이어 데뷔작인 '케리스'를 스크린에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은 말레이 역사와 문화를 더 많은 관객에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15년 이상 타밀 영화계에서 활동해 온 감독의 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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