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신과 함께'는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영화 흥행 전에 무대화 작업이 먼저 이루어졌습니다. 서울예술단은 2015년에 이 작품의 판타지를 무대에서 구현했습니다. 무대에서는 CG 효과를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 언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