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경제 지표 이면에 존재하는 소외감과 사회적 박탈감을 다루고 대안 사회를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해당 행사는 노동 인문학 특강으로 진행되었으며, 노동 단체 및 복지센터가 공동 주최했다. 이는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적 관계에 대한 성찰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