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선수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공항 보안검색 과정에서 여행가방 안에서 가스점화기 '마지클릭'을 소지하고 있었다. 이 발견은 손흥민과 관련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해당 물건은 국제축구연맹 월드컵 참가와 관련된 상황에서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