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주한외교단을 청하여 솥뚜껑 삼겹살과 치맥을 즐기며 건배를 나누었습니다. 이는 외교단과의 친목 도모를 위한 자리로 보입니다. 해당 행사는 공식적인 만찬의 성격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