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테일러 빙하에서 100년 이상 지속된 '블러드 폭포'가 주목받고 있다. 이 현상은 고대 생태계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붉은색 물줄기가 분출되는 원인이 조명되고 있다. 해당 폭포와 그 속에 숨겨진 생태계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