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가 슈팅 게임 전담 조직 수장으로 2K 사장 크리스토프 하트만을 영입했다
유비소프트가 슈팅 게임을 전담하는 내부 조직 '크리에이티브 하우스 2'의 수장으로 2K의 사장이자 공동 창립자인 크리스토프 하트만을 영입했습니다. 이는 유비소프트의 글로벌 스튜디오 체제 개편의 일환입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