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뉴저지 주거개발 투자로 북미 부동산 시장 재진출
대우건설이 미국 뉴저지주 주거개발사업에 투자하며 북미 부동산 개발 시장에 재진출한다. 이는 국내 및 베트남 경험을 바탕으로 시공 중심에서 시행·투자형 개발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함이다.대우건설은 지난달 뉴저지 버겐 카운티의 '팰리세이즈파크 주거개발사업' 투자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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