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을 무산시킨 국가들이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연이어 탈락하면서 '홍명보호의 저주'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는 특정 국가들의 성적으로 인해 한국의 진출에 불리하게 작용했다는 인식을 반영한다. 이러한 결과로 인해 일부 국가들이 소름 돋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