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지진 잔해 속에서 경비원의 음파 탐지로 70시간 만에 구출 성공했다. 이 구출은 골든타임을 넘긴 상황으로 평가된다. 이는 재난 상황에서의 구호 활동의 성공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