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은 결혼사진은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밝히며 웨딩앨범을 만들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연정훈과 사진 두세 장만 찍었던 일화를 언급했다. 이는 대중의 관심이 적다는 점에 기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