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숙박업소가 비흡연 여성 투숙객에게 객실 내 흡연을 주장하며 20만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고소를 협박했다는 사례가 알려졌다. 이는 비흡연자에게 부당하게 금전을 요구하고 위협한 행위로 지적받고 있다. 해당 숙박업소는 이로 인해 비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