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녜라 정부의 이민 정책에 대해 비판이 제기되었으며, 아이티 어린이 사건은 대규모 경보로 분류되었다는 내용이다. 미하이엘 보니토는 해당 사건을 위기로 분류한 것에 의문을 제기하며 불법 사항은 이민부 전 국장의 메모에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