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논란으로 배재고 야구부가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으며, 이에 대해 시민단체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관계자들을 고발했다. 해당 고발은 강요, 협박, 업무방해 혐의를 포함하고 있다. 시민단체는 관련 사안에 대한 수사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