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강이 북한산에서 빌드업 클라임을 진행하며 강한 바람으로 인한 공포를 경험했다. 이 경험은 '칼바람에 몸이 날아갈 듯'이라는 표현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태강의 클라이밍 활동 중 발생한 상황을 묘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