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는 드라마 "꿈에 그리다"에서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다른 인물의 재회를 다루는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현재 새로운 스틸컷이 공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