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개편을 위한 청사진 마련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KT 컨소시엄이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사업을 맡아 공공 인프라 재편 사업의 밑그림을 그릴 예정입니다. 이는 향후 수천억 원 규모의 사업과 연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