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한·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청년 예술가를 지원하는 그래픽아트 레지던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진흥원은 프랑스 선발 작가인 위빈 랑드루를 부천 레지던스에 공식 입주시켰습니다. 이는 한-프 간의 예술 교류를 본격화하는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