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인플루언서가 일본 축구대표팀을 향한 인종차별성 제스처를 SNS에 올려 비판을 받고 있다. 해당 행동은 브라질과 일본의 월드컵 경기 이후 발생했다. 이로 인해 논란이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