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런 브라운이 폴 조지를 필라델피아로 보내는 거래에 대해 팬들과 분석가들로부터 흥분과 실망이 동시에 표출되었다. 이 거래는 브라운이 두 차례의 1라운드 및 두 차례의 2라운드 지명권을 얻게 한 것으로 알려져 비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