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은 경기 동점 상황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내보냈으며, 이후 곤살로 라모스가 골을 기록했습니다. 이 결정은 주장 교체를 정당화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