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가톨릭 신자들이 교황 레오 14세와 바티칸의 명령에 도전하며 자신들의 주교들을 세워 반란 집단을 형성했다. 이들은 교황에게 직접적으로 저항하는 행동을 취했다. 이는 로마 가톨릭 내에서 발생한 분열과 갈등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