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들의 명의를 빌려 장애인 특별공급 아파트를 불법 분양하고 수익을 얻은 브로커와 관련자들이 검거되었다. 경찰은 주택법 위반 혐의로 브로커와 모집책, 명의 대여 청각장애인 등을 포함한 총 40명을 검찰에 송치했다.이 사건은 장애인 특별공급 주택 분양 과정에서의 불법 행위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