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키 다인 LA 총영사가 트럼프 재선 목표 언급
이키 다인 전 미국 LA 총영사는 모든 것을 중간선거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관련 발언으로 보입니다. 이 내용은 103FM에서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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