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은 북한 방문 여부는 북한의 자세에 달려 있으며, 상주 사제를 둔다면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레오 14세 교황의 북한 방문 가능성과 관련하여 나온 발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