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프리지아 계약 종료 관련 입장 밝혀
강예원은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와의 논란에 대해 "나쁜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히며 계약 종료 당시의 심경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과거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경험을 공유하며 이 사실을 밝혔습니다. 이는 프리지아의 명품 가품 착용 논란 이후 계약이 종료된 상황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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