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 높던 인물이 월드컵 순례길에서 호주 팬으로 변신했다
과거 호주 축구에서 미움을 받았던 인물이 현재 애런 첸을 지지하며 월드컵 순례길의 호주 팬이 되었다. 이는 과거 논란에 대한 변화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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