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새로운 사장으로 이성훈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이 임명되었다. 이는 이한준 전 사장이 면직된 지 8개월 만에 이루어졌다.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9년 7월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