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건물 잔해 아래에 8일간 갇혀 있던 40대 생존자가 구조되었다. 이 생존자는 기적적으로 구조되었으며, 구조 과정에서 구조대원들이 서로를 안아주었다. 이는 베네수엘라의 지진 피해 상황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