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가 가짜 진단서를 이용하여 예비군 300명의 훈련을 연기하도록 도왔다는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허위 서류를 이용한 사기 및 관련 혐의와 관련이 있습니다. 해당 한의사는 현재 법적 절차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