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유튜브를 통해 평창동 단독주택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촬영 중 인근 공사 소음으로 인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 아쉬웠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새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