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미자가 유튜브를 통해 주식 투자로 약 1억 원의 손실을 입었음을 고백했다. 그녀는 이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SK하이닉스에 다시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는 개인적인 재정 상황과 관련된 내용이다.